"난 동인지를 팔러 간 것인가, 사러 간 것이었나……?"
하는 의문을 1회에 걸쳐 2회에도 하게 되었습니다.;;
뻥 좀 보태자면 판 것보다 산 것이 더 많다고나 할까요. -_-
실은 판 게 좀 많지만, 그리 큰 차이는 나지 않았습니다.;;
솔직히 작년의 Voice Lily vol.1은 제가 처음 만든 동인지고, 제1회 백합제는 처음으로 부스 참가하여 판매한 행사였습니다. 모든 것이 처음이어서 아는 것도 없었고 결과물도 형편이 없었죠.
그래서 vol.2와 2회는 제법 이런저런 걸 생각해서 모자란 점을 보완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. 덕분에 vol.2는 객관적으로 봐도 다른 동인지들에게 밀리는 않는 퀄리티라고 생각합니다. 물론 내용이나 소재가 여전히 마이너하지만요.;;
더구나 이번엔 어설프나마 디스플레이란 것도 만들어보았습니다.
백합제에 오지 못하신 분을 위해 부스 광경을 올려봅니다.


여러 장 찍었으나 거의 다가 마구 흔들려서 엉망이 되었습니다. orz 그나마 쓸만 한 것이 이 세 장.
이번 행사를 마치고 느낀 것은 재고의 압박이 무섭다는 점.;;
현재로는 안타깝게도 3호의 제작예정은 없습니다. 무엇보다 재고 부담이 심해서…….
그런 의미에서 이번 주 안에 통판을 실시하겠습니다. 그리고 3월에 열리는 부산 코믹월드에도 참여할 예정이오니 부산에 사시는 분은 참고해두세요.
* 다른 분들의 후기는 여기와 여기를 보세요,
하는 의문을 1회에 걸쳐 2회에도 하게 되었습니다.;;
뻥 좀 보태자면 판 것보다 산 것이 더 많다고나 할까요. -_-
실은 판 게 좀 많지만, 그리 큰 차이는 나지 않았습니다.;;
솔직히 작년의 Voice Lily vol.1은 제가 처음 만든 동인지고, 제1회 백합제는 처음으로 부스 참가하여 판매한 행사였습니다. 모든 것이 처음이어서 아는 것도 없었고 결과물도 형편이 없었죠.
그래서 vol.2와 2회는 제법 이런저런 걸 생각해서 모자란 점을 보완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. 덕분에 vol.2는 객관적으로 봐도 다른 동인지들에게 밀리는 않는 퀄리티라고 생각합니다. 물론 내용이나 소재가 여전히 마이너하지만요.;;
더구나 이번엔 어설프나마 디스플레이란 것도 만들어보았습니다.
백합제에 오지 못하신 분을 위해 부스 광경을 올려봅니다.
이번 행사를 마치고 느낀 것은 재고의 압박이 무섭다는 점.;;
현재로는 안타깝게도 3호의 제작예정은 없습니다. 무엇보다 재고 부담이 심해서…….
그런 의미에서 이번 주 안에 통판을 실시하겠습니다. 그리고 3월에 열리는 부산 코믹월드에도 참여할 예정이오니 부산에 사시는 분은 참고해두세요.
* 다른 분들의 후기는 여기와 여기를 보세요,



